어제 도착했는데 애가 털쪄서 보호대가 조금 작은듯 미용하고서 입혀보려구요. 찍찍이가 엄청 짱짱하네요
요즘 날씨가 추워선지 안에서도 입히고 있는데
무릎을 잘 지켜줬으면 좋겠네요.. 옷 재질은 탄탄하고 좋은 것 같아요..
한달 전에 슬개골 수술 끝내고 입히고 있어요. 지금은 괜찮지만 두발서기하거나 쇼파에서 뛰어내릴때
철렁하는게 뭐라도 해줘야할 것 같더라구요. 기존에 쓰던 보호대는 자꾸 움직이면 아래로 빠져서 번거로웠는데
이거는 그냥 옷?? 처럼 돼서 빠질 걱정이 없어서 좋네요